“ “영수야 빨리 와. 지민이도 빨리 빨리!”
CJ CGV 상영관으로 오르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아이들에게 빨리 빨리를 외치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책가방을 메고 헐레벌떡 뛰어 옵니다. 상영관 입구에서 아이들을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CGV 직원 누나에게 티켓을 내고 좌석에 앉아서야 거친 숨을 가라앉혀 봅니다.
“얼마 만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극장에 왔더라?”라며 선생님은 가장 최근 보여 준 영화를 되짚어 봅니다. 아이들은 영화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대형 영화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많아야 일 년에 한 두 번 특별한 날에야 엄마 아빠 손이 아닌 공부방 선생님 손을 잡고 극장 구경을 갑니다. 어쩌다가 문화단체 등에서 아이들을 초대하는 행사에 선정이라도 되면 선생님과 아이들은 로또에 당첨된 듯 기뻐하지요.

이런 ‘로또’에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자주 당첨(?)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전국의 모든 CGV 상영관이 도너스캠프와 함께 손잡고 1관 1영화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CJ CGV는 지난 4년간 영화 상영 장비가 장착된 차량으로 전국을 찾아 다니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영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국 56개(2008년 4월 기준) 상영관 모두가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초대해 영화 나눔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 시작으로 지난 4월 10일 첫 행사를 가졌습니다. 대전, 김해, 구로, 수원, 부천점에서 800여 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미운오리새끼와 랫소의 모험’을 상영했습니다. 이러한 영화 나눔 행사는 월별로 5-6관씩, 연중 내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영화를 보는 내내 아이들의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그렇게 반짝이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더 큰 상상력과 희망으로 가득찰 수 있도록 ‘나눔의 영화관’은 앞으로 힘차게 계속될 것입니다. 나눔의 영화관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꿈이 더욱 더 풍성해지길 바라 봅니다.
CJ CGV 상영관으로 오르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아이들에게 빨리 빨리를 외치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책가방을 메고 헐레벌떡 뛰어 옵니다. 상영관 입구에서 아이들을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CGV 직원 누나에게 티켓을 내고 좌석에 앉아서야 거친 숨을 가라앉혀 봅니다.
“얼마 만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극장에 왔더라?”라며 선생님은 가장 최근 보여 준 영화를 되짚어 봅니다. 아이들은 영화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대형 영화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많아야 일 년에 한 두 번 특별한 날에야 엄마 아빠 손이 아닌 공부방 선생님 손을 잡고 극장 구경을 갑니다. 어쩌다가 문화단체 등에서 아이들을 초대하는 행사에 선정이라도 되면 선생님과 아이들은 로또에 당첨된 듯 기뻐하지요.
이런 ‘로또’에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자주 당첨(?)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전국의 모든 CGV 상영관이 도너스캠프와 함께 손잡고 1관 1영화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CJ CGV는 지난 4년간 영화 상영 장비가 장착된 차량으로 전국을 찾아 다니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영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국 56개(2008년 4월 기준) 상영관 모두가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초대해 영화 나눔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 시작으로 지난 4월 10일 첫 행사를 가졌습니다. 대전, 김해, 구로, 수원, 부천점에서 800여 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미운오리새끼와 랫소의 모험’을 상영했습니다. 이러한 영화 나눔 행사는 월별로 5-6관씩, 연중 내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영화를 보는 내내 아이들의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그렇게 반짝이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더 큰 상상력과 희망으로 가득찰 수 있도록 ‘나눔의 영화관’은 앞으로 힘차게 계속될 것입니다. 나눔의 영화관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꿈이 더욱 더 풍성해지길 바라 봅니다.
by 피오나 공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눔배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네요 ^^
2008/04/29 17:14퍼니님 기분좋은 나눔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_^
2008/04/29 17:34우왕굿!
2008/04/30 02:26기차니스트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_^
2008/04/30 10:48사랑스런 아이들의 얼굴에서 행복한 미소를 볼 수 있어서 더불어 행복해 집니다.
2008/04/30 08:39앞으로 공부방아이들이 더 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부족하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봐야 하겠습니다.
마루님 행복해지셨다니 저희도 기분이 좋네요
2008/04/30 10:49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시는 것도 큰 힘이 됩니다! ^_^
저도 이제야 배너달았습니다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2008/05/02 00:21고이고이님 나눔배너 2.0에 참여하셨군요~
2008/05/03 13:48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