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면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공식 오픈한지 1년이 됩니다. 처음에는 사회공헌 블로그라는 특성을 살리면서도 재미있게 블로거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고민도 많았지요.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더 많은 블로거들이 도너스캠프 블로그에 와주시고, 공감과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시기도 했고, 또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나눔에 직접 동참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과 함께 지나온 도너스캠프 블로그의 지난 1년을 한 번 정리해볼까요?
먼저 행복한 도너스캠프 블로그의 2007년 하반기 히스토리입니다~^^
2007.07.01
작년 어느 여름날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공식 오픈을 했습니다. 이 때는 스킨이 좀 썰렁했죠?^^

2007.08
블로그의 특성을 살려 현장중계를 시도해보았습니다. 휴전선을 따라 1주일 동안 국토순례를 떠난 아이들의 매일매일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올려 인터랙션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2007.09
초기에는 콘텐트를 쌓는 것에 주력, 거의 매일에 가까울 정도로 포스트를 발행했지요. 누적된 포스트가 100여 건에 이르렀습니다.
2007.10
이 달은 1, 10, 1000이란 숫자가 겹친 달이었습니다.
1 첫번째 도너스캠프 블로거 지식기부 시작
100 누적포스트 100건 돌파
1000 일평균 방문자 1000명 돌파! ^_^
10월은 도너스캠프가 처음 시작한 블로거 지식기부가 시작된 달이기도 하지요. 제일 첫 번째 지식기부를 한 블로거는 My Starlight Night의 Mizar님이었지요. 가장 처음이어서 그랬는지 마로니에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별을 보던 밤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2007.11
기쁜 일이 무척 많았던 달입니다.
배너를 달면 공부방 아이들의 방한복 지원을 위해 천원씩 기부되었던 '나눔배너 달기 이벤트'에 블로거 여러분이 너무 많은 참여를 해주셨기 때문이죠^^ 일주일만에 나눔배너 천 개가 훨씬 넘게 달려 원래 지원하기로 한 덕오 공부방 외에 전국의 5군데 공부방에 방한복이 지원되는 '더나눔배너'까지 총 1600여명의 블로거가 나눔배너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물론 덕오공부방의 아이들도 기뻐했지요~^^



또 5월의 작은 선인장의 작은 인장님과 둥이맘 문성실의 아침점심저녁의 문성실님이 도너스캠프 블로거 지식기부에 참여해주셨죠.
2007.12
흰눈이 내리기 시작한 12월, 도너스캠프 블로그는 시작한 지 6개월이 채 안되어 누적 방문자수가 20만명을 넘었습니다. 그만큼 나눔에 동참해주신 블로거 여러분이 많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지요^^
이렇게 직접 나눔에 동참해주신 블로거와 공부방 아이들이 만날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나눔파티였지요!
블로거의 수와 아이의 수를 맞추어 각자 짝궁이 되어 조금 이른 크리스마스 파티를 보냈었답니다.
온라인에서의 나눔을 오프라인으로까지 이어갔고, 또 그 자체로 즐거운 시간이었죠~^^
이렇게 2007년 중반에 블로고스피어에 나눔의 둥지를 틀었던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연말까지 블로거들의 참여로 활기찬 나눔의 장이 되었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2008년 상반기의 도너스캠프 블로그 히스토리가 이어집니다~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에서 나눔에 동참해주신 블로거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더 많은 블로거들이 도너스캠프 블로그에 와주시고, 공감과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시기도 했고, 또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나눔에 직접 동참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과 함께 지나온 도너스캠프 블로그의 지난 1년을 한 번 정리해볼까요?
먼저 행복한 도너스캠프 블로그의 2007년 하반기 히스토리입니다~^^
2007.07.01
작년 어느 여름날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공식 오픈을 했습니다. 이 때는 스킨이 좀 썰렁했죠?^^
2007.08
블로그의 특성을 살려 현장중계를 시도해보았습니다. 휴전선을 따라 1주일 동안 국토순례를 떠난 아이들의 매일매일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올려 인터랙션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2007.09
초기에는 콘텐트를 쌓는 것에 주력, 거의 매일에 가까울 정도로 포스트를 발행했지요. 누적된 포스트가 100여 건에 이르렀습니다.
2007.10
이 달은 1, 10, 1000이란 숫자가 겹친 달이었습니다.
1 첫번째 도너스캠프 블로거 지식기부 시작
100 누적포스트 100건 돌파
1000 일평균 방문자 1000명 돌파! ^_^
10월은 도너스캠프가 처음 시작한 블로거 지식기부가 시작된 달이기도 하지요. 제일 첫 번째 지식기부를 한 블로거는 My Starlight Night의 Mizar님이었지요. 가장 처음이어서 그랬는지 마로니에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별을 보던 밤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2007.11
기쁜 일이 무척 많았던 달입니다.
배너를 달면 공부방 아이들의 방한복 지원을 위해 천원씩 기부되었던 '나눔배너 달기 이벤트'에 블로거 여러분이 너무 많은 참여를 해주셨기 때문이죠^^ 일주일만에 나눔배너 천 개가 훨씬 넘게 달려 원래 지원하기로 한 덕오 공부방 외에 전국의 5군데 공부방에 방한복이 지원되는 '더나눔배너'까지 총 1600여명의 블로거가 나눔배너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물론 덕오공부방의 아이들도 기뻐했지요~^^
또 5월의 작은 선인장의 작은 인장님과 둥이맘 문성실의 아침점심저녁의 문성실님이 도너스캠프 블로거 지식기부에 참여해주셨죠.
2007.12
흰눈이 내리기 시작한 12월, 도너스캠프 블로그는 시작한 지 6개월이 채 안되어 누적 방문자수가 20만명을 넘었습니다. 그만큼 나눔에 동참해주신 블로거 여러분이 많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지요^^
이렇게 직접 나눔에 동참해주신 블로거와 공부방 아이들이 만날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나눔파티였지요!
블로거의 수와 아이의 수를 맞추어 각자 짝궁이 되어 조금 이른 크리스마스 파티를 보냈었답니다.
온라인에서의 나눔을 오프라인으로까지 이어갔고, 또 그 자체로 즐거운 시간이었죠~^^
이렇게 2007년 중반에 블로고스피어에 나눔의 둥지를 틀었던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연말까지 블로거들의 참여로 활기찬 나눔의 장이 되었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2008년 상반기의 도너스캠프 블로그 히스토리가 이어집니다~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에서 나눔에 동참해주신 블로거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